“남의 균 말고 내 균을 넣어라” — 대사증후군 환자 50명의 장을 바꾼 ‘오토프로바이오틱스’

남의 장에서 유래한 시판 유산균 대신, 환자 본인에게서 채취해 배양한 균을 다시 투여하는 오토프로바이오틱스 임상 연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. 20일 투여 후 혈당·당화혈색소·중성지방 지표에 긍정적 변화가 관찰됐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