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·미생물
장내 미생물총, 프로바이오틱스, 식이섬유와 단쇄지방산, 장-뇌 축.
매일 유산균 먹는 ‘건강한 당신’에게 일어난 일 — 42일간의 기록
건강한 성인 48명이 42일간 유산균을 복용해도 장내 미생물 생태계의 판도는 바뀌지 않았습니다. 논문 결과 항목의 “변화 없음”과 결론 항목의 “상당한 개선” 사이의 온도 차를 짚어봅니다.
“남의 균 말고 내 균을 넣어라” — 대사증후군 환자 50명의 장을 바꾼 ‘오토프로바이오틱스’
남의 장에서 유래한 시판 유산균 대신, 환자 본인에게서 채취해 배양한 균을 다시 투여하는 오토프로바이오틱스 임상 연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. 20일 투여 후 혈당·당화혈색소·중성지방 지표에 긍정적 변화가 관찰됐습니다.